| 시맨틱 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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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시작한지도 얼마되지도 않았고 RSS를 안지도 얼마 안됐습니다. 우연히 블로깅 중 김중태 문화원님의 블로그에서 책의 원문이 공개된 부분을 읽게 되었습니다. wikipedia에서 시만틱웹 (Semantic Web)의 정의를 찾아봤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해석했습니다. 시만틱웹은 정보가 기계에 의해 처리되는 World Wide Web의 개혁이다. 그러므로 브라우저나 다른 소프트웨어 에이전트가 우리를 위해 보다 쉽게 정보를 결합하고 공유하며 찾아주는것을 허용합니다. 쉽게 얘기해 정보가 기계에 의해 자동화 처리 될 수 있는 웹을 말합니다. 이책을 통해 웹2.0가 시만틱웹에 대해 개념을 잡을수가 있었습니다. 아 정말 이대로만 되면 세상 살기가 정말 편해지겠구나 하는 느낌이 듭니다. 저자가 말하듯이 정말 제일 중요한 것은 시만틱웹을 통해 돈을 버는게 아니라 사람이 편하게 살 수 있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철학적 마인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웹이 나아가야 될 방향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됐습니다. 책의 내용은 IT에 어느 정도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 있습니다. 2007-01-27 (0) |
여기저기서 ‘웹2.0′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난 늘 궁금했다, 도대체 ‘웹2.0′이 무엇인가? 지메일, AJAX, RSS 등 웹2.0의 단면을 보여주고 분석하는 자료는 많았지만, 웹2.0이 어디서 나와서 어디로 가고 있고 인터넷을 어떻게 변화시킬지에 대해 큰 틀에서,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자료는 찾기가 힘들었다. 웹2.0과 비슷한 뜻으로 쓰이는 ‘시맨틱 웹’으로 가면 사정은 더욱 나빠졌다. 웹2.0이야 이름으로 보아 진화된 웹을 뜻하는 것인 줄 알겠는데, 시맨틱 웹은 도대체 무슨 뜻인지 알 수가 없는 데다 웹2.0과 혼동되어 쓰이는 경우가 많아 혼란스러웠다. 이 책은 이렇게 웹2.0 시대에 갈피를 못 잡고 헤메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는데, 먼저 웹이 시맨틱 웹으로 발전해 온 과정과 시맨틱 웹과 웹2.0의 차이를 정리한다. 다음으로, 시맨틱 웹의 주요 기술인 RSS/AJAX/태그에 대해 살펴 본 다음, 이러한 기술의 발전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켰고 앞으로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에 대해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한다. 전문적이고 기술적인 부분은 다루지 않기 때문에 시맨틱 웹에 관심이 있는 일반 독자들이 읽기에 무리가 없다. 웹의 발전 방향과 유비쿼터스와 관련지어 그것이 가져올 우리 삶의 변화 등에 대해 알게 된 것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RSS와 AJAX의 커다란 잠재력을 알게 된 것이 큰 수확이다. RSS가 더욱 널리 퍼진다면, 전 세계에서 새로 만들어지는 수십 억 정보를 쉽사리 손에 넣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보관,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그리고 그것은 엄청난 경제적 가치로 연결된다. 한편, AJAX와 같은 기술이 발전하여 웹이 더욱 강력한 플랫폼이 되어 데스크톱과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면, 우리는 꼭 PC가 아니라 인터넷이 연결되는 TV만 갖고서도 수많은 작업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이 밖에도 미래의 웹과 우리의 삶을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사례가 제시되어 있다. 이 책은 쉽게 풀어쓴 시맨틱 웹/웹2.0 입문서로, 그동안 웹2.0이 무엇인지 몰라 답답했던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2006-02-10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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