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은 열정에게 보내는 젊은 구글러의 편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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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d Ally '자신을 자기 인생의 주인공으로 만드는 일, 같은 경험을 하면서도 남들보다 자신의 인생을 더욱 풍요로운 추억으로 가득 채우는 일, 그 어럽고 소중한 일을 해야 하는 사람도, 가장 잘할 수 있는 사람도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그런데 지금 당장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멋진 기회가 나타났음에도 불구하고 혹시 멋쩍고 부끄러워서 망설이고 있지나 않은지 자신의 모습을 돌아볼 입니다.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하고나서 후회하는 편이 나으니까요.' '꿈을 향한 도전을 멈춘 채 꿈만 꾸는 구경꾼이 되는 것은 젊음에 대한 죄이다.' '여유란, 해야할 일이 없어 빈둥거리며 놀 수 있는 날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나 놀이 등을 하고싶을때 할 수 있는 상태"이다.' 남들이 쪽팔린다고 망설이고 있을 때 그 쪽팔림을 즐기는 것, 이것이 인생을 풍성하게 하는 방법이다. 용기와 쪽팔림은 종이 한장 차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이는 '나도 모르는 사이'입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를 줄여나가는 것은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것이야말로 내가 내 인생의 진정한 주인공이 되는 지름길일 테니까요. 자기관리는 시간관리가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지금도 여러분 주위에서는 무심코 지나치기에 아까운 의미있는 일들이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느끼고 깨달으며 변화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미래는 분명히 다를 것입니다. 그것을 찾아내느냐 마느냐하는 문제는 여러분 각자의 몫입니다. "움직이지 않는 열정은 단지 뜨거운 열 덩어리에 불과하다." 2007-10-28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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