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yjang 처음이자, 현재까지로는 마지막으로^^ 직접 번역한 책. 조금 더 원본과 가깝게 편집되어 나왔으면 어땠을까 싶은 아쉬움이 남는 책. 정말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여성들의 이야기였으므로..
당시에는 직접 번역한 책이 출판된다는 사실이 어찌나 부끄러웠던지 작업을 마칠때까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표지선정이나 제목선정에도 일체 관여하지 않고 원고만 넘긴 채 그저 숨어버리고 싶었던 기억. 3년이 지난 지금 생각해보니 참, 재밌다. 200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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