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기쁨 마지막 2가지 챕터는 그냥 지워버리는게 나을 법하던데... 제 아무리 요시다 슈이치하더라도! 2008-11-22 (0)
piet 2006.9.11
주인공은 남자와 동거경력이 있고 아이딸린 여성과 결혼해 처가에 사는 30대중반이고, 그의 평범한 일상을 보여주는 소설인데 저자의 다른 작품보다 공감이 잘 안되더라. 엄청난 간격의 줄간격으로도 100p밖에 되지 않는 분량 때문일까. 바로 전에 <평행우주>를 읽어서 몰입을 못한건가. 어쨌든 아쉽네. 2007-08-13 (0)
scshin 한 남자의 별다를 것 없는 일상, 그리고 약간의 - 45도 - 일탈; 거짓말의 거짓말; 2006-12-1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