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을 달리는 소녀 | |||||
|---|---|---|---|---|---|
![]() |
| ||||
shaham14 꽤 기대를 하고 봤는데...글쎄... 원작인 소설 자체가 1965년에 나온 작품이다보니 감성적이랄까, 감각적이랄까 좀 거리감이 듭니다. 특히 눈에 띄는게 캐릭터들의 말투인데...한국 근현대소설을 읽는 듯한 어투가 거.... 책은 시간을 달리는 소녀, 악몽, the other world의, 3개의 단편으로 구성되어있더군요. (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한권짜리 책인줄 알았는데 말이죠.) 국내에도 정발된 코믹스판이 좀더 요즘 감각에 맞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내용이 약간 틀리지만...) 결정적으로 단편3개가 묶인 분량이다보니 뭔가 좀 더 란 시점에 끝을 맺다보니 입맛만 다시게 되네요. 결과적으로 영화 자체가 현대적으로 어레인지를 잘해구나란 생각을 새삼 떠올리게 되네요. 건 그렇고 소설 오리지널 표지난 삽화쪽이 더 시대 분위기에 잘 어울리지 않나싶습니다. 2007-09-11 (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