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부 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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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악; 여기도 리뷰를 먹는 사태가... 우화식의 자기계발서를 좋아하지 않아서 손에 잡기까지 몇 번 망설였다. 그러나 얇은 분량, 큰글씨, 가벼운 내용은 부담없이 쭉 내려 읽기에 그만. 큰 감동은 없었지만 지하철 출퇴근시 직장인 독서 목록으로는 적당할 것 같다는 생각이. 밥 아저씨를 있게 해준 그의 부인 앨리스의 여섯 가지 지침들을 살펴 보면. 1. 지쳤을 때는 재충전하라 -자기가 좋아한는 것을 해라 2. 가족은 짐이 아니라 축복이다. -가끔 반대로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내몰릴 때도 있지만, 기본적인 마인드라는게 있으니깐. 3. 투덜대지 말고 기도하라. -종교를 가지라는 것 보다는 불평을 줄이고 자신이 잘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 마음속 결심을 하라는 지침인듯 4. 배운것을 전달하라 -이로 인해 모든 것은 더 명확하고 의미있어 지나니 5. 소비하지 말고 투자하라 -이 소비의 시대에 투자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일인지 새삼 깨닫게 되는 요즘 6. 삶의 지혜를 후대에게 물려주어라. -지금 현재의 나에게 적용 시켜 보자면 후대에게 물려줄말한 지혜를 기르고 닦아라 뭐 이런 뜻. 2007-12-03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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