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쿠스 작가가 모리 선생님과 화요일마다 만나서 이야기 한거를 책으로 엮은것임. 대학교때 은사였는데 대학 졸업후 20여년을 못보고 지내다가 은사가 이제 불치병에 걸려서 서서히 죽게되고 그때 뒤늦게 찾아가서 인생에 대해 배운다는 내용이다. 이걸 보니 목요일마다 만남을 가졌다던 우행시가 생각이 났다. 이 책도 선생님과의 만남을 하면서 인생에 대해서 깨달아 가는과정을 그린 수필이다. 읽으면서 느끼는거도 많고 사제지간의 정도 느낄수 있는 좋은 책인거 같다.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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