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하하 1부 1권 처음에 시작된 아더의 이야기가 조금 더 나왔다. 대체 10부작 혹은 20부작이라도 쓰시려나. 사람이 많으니 이야기가 많을거라 생각했지만 이건 완전히 FSS 뺨치실 거 같음. 하지만 이야기의 질과 양이 FSS보다 훨씬 좋고 많으니 만족.
이 책은 권은 책이 너무 두꺼워서 잘랐을 뿐 별 의미가 없으니까 2권을 읽어야 제대로 된 평을 할 수 있을 거 같다. 하지만... 일상에 대한 이야기는 평이란게 있기가 참 힘들다는거. 200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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