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쿠스 오쿠다 히데오책.
공중그네, 인더풀, 면장선거가 같은 종류의 아류작 같다. 정말 유쾌한 내용! 이라부 의사와 간호사 마유미가 환자를 도와주는(?) 내용을 정말 재밌게 그렸다~뭔가 극적인 요소도 있고, 감동적인 요소도 있고..암튼 재밌게봤다. 다른책에 비해서 쉽게쉽게 읽은거 같기도하다..인더풀,면장선거와 닥터 이라부 연극도 볼 계획! 2007-12-17 (0)
mary 유명한 오쿠다 히데오~
정말 이야기를 잘 만든다.
유쾌한 소설. 2007-08-13 (0)
piet 2006.3.16
나한테도 '강박증'이 분명히 크게 있다. 소설이 좋았던건 이라부에 의해 나도 치료되는 환상속에 책에 몰입했으니까. 뭐 어렵고 어려운 현대인들 다들 그랬겠지만.
'유쾌'라는 표현을 많이 쓰던데 맞는 것 같음. 일단은 무지 장난스럽게 재밌으니까. 참으로 괜찮은 소설. 추천해주신 그대 고마워요=_=. 이번에 신작 번역된 것 같던데 알아봐야 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