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그네
오쿠다 히데오 지음, 이영미 옮김
은행나무 | 2005-01-15 | ISBN 895660102X
( 3.7 / 23 )
내서재담기리뷰쓰기가격비교

다마쿠스 오쿠다 히데오책.
공중그네, 인더풀, 면장선거가 같은 종류의 아류작 같다. 정말 유쾌한 내용! 이라부 의사와 간호사 마유미가 환자를 도와주는(?) 내용을 정말 재밌게 그렸다~뭔가 극적인 요소도 있고, 감동적인 요소도 있고..암튼 재밌게봤다. 다른책에 비해서 쉽게쉽게 읽은거 같기도하다..인더풀,면장선거와 닥터 이라부 연극도 볼 계획! 2007-12-17   (0)

mary 유명한 오쿠다 히데오~
정말 이야기를 잘 만든다.
유쾌한 소설. 2007-08-13   (0)

piet 2006.3.16
나한테도 '강박증'이 분명히 크게 있다. 소설이 좋았던건 이라부에 의해 나도 치료되는 환상속에 책에 몰입했으니까. 뭐 어렵고 어려운 현대인들 다들 그랬겠지만.
'유쾌'라는 표현을 많이 쓰던데 맞는 것 같음. 일단은 무지 장난스럽게 재밌으니까. 참으로 괜찮은 소설. 추천해주신 그대 고마워요=_=. 이번에 신작 번역된 것 같던데 알아봐야 겠음.

*나의 첫 오쿠다 히데오 소설 2007-08-13   (0)

jiah11 2007.03.28 ~ 2007.03.29 2007-03-28   (0)

lordmiss 유쾌하고 재미있다. 생각해볼만한 점도 있고... 2007-02-24   (0)

spawn425 일본 현대문학 대 탐사 그 두 번째 -_- 2007-02-10   (0)

alice 가벼운 얘기라고 생각하며 술술 책장을 넘겼는데, 덮을때쯤된까 그냥, 결국 주인공들은 모두 외로운 사람들이었구나 싶더라 2006-10-27   (0)

canes 정신과의사의 황당한 이야기 2006-03-11   (0)
저자의 다른 책
회원들이 등록한 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