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경만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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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albina 시나가와와 오다이바의 물리적 거리만큼 가깝고도, 화학적 거리만큼 떨어져 있는 여자와 남자의 연애에 관한 담담한 소설. 료스케와 료코(미오)에게 사랑이 어떻게 다가가서 어떻게 변하는지 보면서 '나'를 비추어보게 된다. 사랑의 스위치는 내가 ON하고 OFF할 수 있는게 아닌거 같다고 말하는 료스케에 공감. 윤하가 삽입곡을 불렀다는 같은 제목의 드라마에 낚였으나, 주요 캐릭터의 이름이나 설정이 일부 비슷할 뿐, 일본에서 만든 한류상품이라고나 할까. 부모의반대, 사랑하는 사람이 알고보니 남매..인줄 알았는데 아니고..; 04-07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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