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은 하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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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민족해방전선에서 무장투쟁을 준비하다 감옥에 갇혀 10년이 넘도록 감옥에서 고생하다 세상을 떠난 노래하는 투사 김남주. 감옥에서 쓴 그의 시는 강렬한 어조와 거침없는 표현으로 해방을 노래한다.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투쟁 속에 동지 모아 함께 가자 우리 이길을 동지의 손 맞잡고 가로질러 들판 산이라면 어기여차 넘어주고 사나운 파도 바다라면 어기어차 건너주자 해떨어져 어두운 길을 서로 일으켜 주고 가다 못가면 쉬었다 가자 아픈 다리 서로 기대며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마침내 하나 됨을 위하여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마침내 하나 됨을 위하여 2006-02-02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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