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의 궁전 | |||||
|---|---|---|---|---|---|
![]() |
| ||||
마음의샘 우리의 삶은 여러가지 뜻밖의 사고로 결정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매일같이 평정을 유지하기 위해 그런 충격과 사고에 맞서 싸웁니다 하지만 저는 2년전 철학적인 이유에서 그런 투쟁을 그만 두기로 했습니다. 그건 저 자신을 죽이고 싶어서가 아니라 선생님은 틀림없이 그렇게 생각하시겠지만요 이세상의 혼돈에 저 자신을 내 맡김으로서 세상이 제게 어떤 비밀스러운 조화 제가 저 자신을 꿰뚫어 볼수 있는 어떤 형태나 패턴을 드러내 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요점은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드리고 우주의 흐름에 실려 따라자가는 것이 었습니다. nina언니의 소개로 보개된책. 원래 긴소설은 꾸준히 잘 못읽는 체질인데도 요건 전시회동안 줄줄 끊히지 않고 읽었던 책. 폴 오스터에게 빠지다. 01-23 (0) |
bananamilk 군전역 후 읽었던 책, 다시 한번 읽어 볼까 한다. 2006-10-29 (0) |




( 3.9 / 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