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궁전
폴 오스터 지음, 황보석 옮김
열린책들 | 2000-03-15 | ISBN 893290281X
( 3.9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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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란 3대의 이야기를 한권에 담았다.
폴오스터 특유의 그 재치어린, 장난스런 글이 좋은 사람들은 읽으면서 반짝반짝 즐거울거 같다만...

어째 남자아이의 유치한 맛이 느껴져서 내 입맛엔 별로.. 08-26   (0)

yongbin 20대 이후 내인생에서 가장 힘든시기에 가장 힘이 되어주었던 책 02-10   (0)

마음의샘 우리의 삶은 여러가지 뜻밖의 사고로 결정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매일같이 평정을 유지하기 위해 그런 충격과 사고에 맞서 싸웁니다
하지만 저는 2년전 철학적인 이유에서 그런 투쟁을 그만 두기로 했습니다.
그건 저 자신을 죽이고 싶어서가 아니라 선생님은 틀림없이 그렇게 생각하시겠지만요
이세상의 혼돈에 저 자신을 내 맡김으로서 세상이 제게 어떤 비밀스러운 조화 제가 저 자신을 꿰뚫어 볼수 있는 어떤 형태나 패턴을 드러내 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요점은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드리고 우주의 흐름에 실려 따라자가는 것이 었습니다.


nina언니의 소개로 보개된책.
원래 긴소설은 꾸준히 잘 못읽는 체질인데도 요건 전시회동안 줄줄 끊히지 않고 읽었던 책.
폴 오스터에게 빠지다. 01-23   (0)

rubiedsky 내가 읽은 그의 두번째 소설 2007-07-15   (0)

pobi9081 제목이 특별히 내용과 긴밀한 연관성이 없었던거 같다. 제목이 중요한 단서같은걸 제공할 줄 알았는데.. ^^; 2007-05-29   (0)

karma ㄴㅂ님에게 빌리고 한참. 오늘(070108)부터 읽는다. 우선...양장본인데도 가볍고, 크기가 적당해서 좋구나. __________ 거 참 진도 안 나가네.(070111) __________ 접다(070116). 2007-01-08   (0)

bananamilk 군전역 후 읽었던 책, 다시 한번 읽어 볼까 한다. 2006-10-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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